전라남도의회 이철 부의장(더불어민주당, 완도1)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완도 지역의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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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5일 전라남도의회 이철 부의장이 '청해요양원'과 '청산뜨락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한 뒤 위문품을 전달했다. [전남도의회 제공] |
이 부의장은 지난 5일 '청해요양원'과 '청산뜨락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명절의 정을 나누는 위문 활동을 펼쳤다고 10일 밝혔다.
청해요양원은 2004년 설립돼 고령이나 노인성 질병으로 일상생활이 어려운 어르신에게 장기요양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의 등급 판정을 통해 입소 자격이 부여된 고령자가 이 이곳에서 돌봄과 보호를 받고 있다.
청산뜨락지역아동센터는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지역 아동들을 대상으로 보호와 교육, 놀이와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며 아이의 안전한 보호와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이철 부의장은 "관계자의 헌신과 노력 덕분에 우리 지역의 어르신과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며 "변함없이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시길 바란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또 지역민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약속하며 "다양한 지원방안을 모색하고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의정활동을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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