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4회 화순 명품 복숭아 축제가 오는 27일부터 이틀동안 하니움문화스포츠센터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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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순 명품 복숭아 축제 포스터 [화순군 제공] |
화순 명품 복숭아 축제는 화순군의 대표적인 여름 농산물인 복숭아의 우수한 맛과 품질을 널리 알리기 위해 해마다 열리는 행사다.
축제에는 27일 낭만 버스킹을 시작으로 관광객 게임열전, 복숭아 가요제, 한 여름밤의 작은 음악회 등 다양한 행사가 준비돼 있다.
개막식은 13개 작목반에서 출품한 복숭아에 대해 당도와 과실 크기 등을 심사해 대상 1명, 우수상 2명, 장려상 13명을 시상할 계획이다.
구현진 화순군 농촌활력과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화순의 대표 농산물인 복숭아의 우수성을 소비자에게 알리고 농가의 소득향상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군민과 소비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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