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산청군은 설 명절을 맞아 장보기 및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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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승화 군수가 지난 4일 전통시장을 찾아 제수용품을 구입하고 있다. [산청군 제공] |
산청군은 장보기 행사를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와 동시에 추진,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을 지원하게 된다.
장보기는 지난 4일 덕산시장을 시작으로 단성시장 및 산엔청마실장터, 산청시장에서 6일까지 실시된다.
이승화 군수는 행사 기간에 매일 전통시장을 돌며 상인들을 격려하며 소통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정명순 군의회 의장과, 군의원, 간부공무원, 각 읍면, 농협산청군지부, 시장상인회, 유관기관 등도 참여해 전통시장 이용하기 캠페인에 적극 나선다고 산청군은 전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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