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창군은 오는 13일까지 '2023년 최고경영인상과 최고근로인상’ 수상 후보자를 추천받는다고 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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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창군 청사 전경 [거창군 제공] |
‘2023년 최고경영인상과 최고근로인상’은 기업 사랑을 실천하는 산업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분야별 1명씩 발굴해 시상하는 명예로운 상이다.
‘최고경영인상’ 후보 대상은 거창군내에 공장등록을 한 제조업체에 5년 이상 경영활동을 하면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기업인이다.
‘최고근로인상’ 후보 대상은 군내에 공장등록을 한 제조업체의 산업현장 근로자로 같은 업종 분야에 10년 이상 장기간 종사한 근로자다.
최고경영인상 추천자는 후보자가 소속돼 있는 기관·단체장 또는 경제 관련 기관·단체장이며, 최고근로인상 추천자는 기업의 대표자다.
군은 후보자들을 대상으로 서류심사와 투자유치위원회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결정한 후, 12월 5일에 열리는 상공인의 밤에서 시상할 계획이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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