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가좌·초전동에 3월 '돌봄센터' 3곳 추가 개소

박종운 기자 / 2025-02-01 10:17:22
기존 초장동 다함께돌봄센터 함께 위탁계약증서 전달식

경남 진주시는 1월 31일 시청 기업인의 방에서 다함께돌봄센터 2개 소 및 국공립어린이집 2개 소 수탁운영자와 위탁계약증서 전달식을 가졌다. 

 

▲ 조규일 시장이 다함께 돌봄센터·국공립어린이집 등 4개소에 위탁계약증서를 전달한 뒤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진주시 제공]

 

이날 증서를 전달받은 기관은 가좌동 데시앙 다함께돌봄센터, 초장동 다함께돌봄센터, 초전동 피에르테어린이집, 가좌동 진주의봄어린이집 등 4곳이다. 

 

가좌동 데시앙 다함께돌봄센터 및 신규 국공립어린이집 2개 소는 오는 3월 개소 예정인 시설이다. 지난해 수탁자 공모 등의 관련 절차를 거쳐 운영 능력과 공신력 및 전문성을 갖춘 것으로 인정받았다.

 

초장동 다함께돌봄센터는 대한민국청실회 진주지구 촉석청실회에서 5년간 수탁을 진행하고 있는 곳으로, 재계약 적격성 심의를 통과했다.

 

진주시는 올해 3곳의 돌봄센터 개소를 통해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게 된다. 이와 함께 34곳의 국공립어린이집을 운영해 영유아 보육환경에 지속 노력할 방침이다. 

 

조규일 시장은 "진주시는 5년 연속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로 지정돼, 편리하고 안전한 돌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며 "보다 나은 보육환경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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