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는 지난 20일부터 추석 연휴에 대비,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장보기 행사와 함께 시설안전 점검활동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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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규일 시장이 직원들과 함께 전통시장을 찾아 장보기 행사를 갖고 있다. [진주시 제공] |
조규일 시장은 21일 전통시장을 돌며 온누리상품권으로 제수용품을 구매하고 상인들을 격려했다.
진주시 관계자는 “전통시장 내 시설현대화와 소비촉진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진행해 더 많은 고객이 방문하는 전통시장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내동면 새마을협의회ㆍ부녀회 추석맞이 이웃사랑 물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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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동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 회원들이 이웃돕기 성품을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진주시 제공] |
내동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협의회장 유형태, 부녀회장 최경임)는 21일 추석을 앞두고 취약계층에 전해 달라며 라면 16박스와 백미 12포를 내동면사무소에 보냈다.
내동면 새마을협의회 유형태 회장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도 풍성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냈으면 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앞으로도 이웃을 위해 지속적으로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강혜영 내동면장은 “앞으로 나눔과 기부문화 확산을 통해 정성과 돌봄이 있는 따뜻한 내동면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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