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표 빵집인 성심당이 유성 교촌동 소유부지 7000평에 국산밀 생산단지를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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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심당 대전역점.[성심당 홈페이지] |
대전시 농업기술센터는 1일 로쏘㈜성심당과 '대전 밀밭 경관조성 및 지역농업의 6차 산업화(식품·관광·문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밀밭의 농촌 경관과 생산된 농산물을 바탕으로 농업과 식품.관광.문화가 융복합해 지역농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성신당과 대전농기센터는 앞으로 국산 밀 생산단지 조성, 대전 빵 브랜드 개발 상품화, 대전 밀밭축제 기획, 밀 산업 육성, 대전 관광 활성화 등을 추진키로 했다.
아울러, 성심당 빵을 구매하러 온 외지 방문객을 대상으로 밀밭 체험 프로그램 등을 연계해 체류형 관광 활성화도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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