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소식] 유등전시관 체험 강좌-너우니갤러리 박용실 서예가 초대전

박종운 기자 / 2025-05-15 11:17:36

경남 진주시는 2025년 공예주간을 맞아 남강유등전시관에서 '촉석루의 빛'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 '촉석루의빛' 참가자 모집 리플릿 [진주시 제공]

 

이 프로그램은 전병애 공예작가와 함께 촉석루의 빛을 담은 등을 만들어볼 수 있는 체험행사다. 오는 17일부터 25일까지 총 10회차 운영되며, 체험비는 무료다.

 

회차 당 정원은 10명이다. 희망자는 남강유등전시관에 전화 문의하거나 방문하면 된다.

 

너우니갤러리, 제3회 작가초대전 개최


▲ 무지개동산에 위치한 '너우니갤러리' 서예 초대전 행사장 입구 모습 [진주시 제공]


진주시 평생학습관은 오는 23일까지 무지개동산에 위치한 '너우니갤러리'에서 일담 박용실 작가의 서예 초대전을 개최한다. 작품 20여 점이 선보이는 이번 전시회는 지난 12일 시작됐다.

 

일담 박용실 작가는 대한민국 미술대전 초대작가이면서 진주시 평생학습관 서예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작가는 서체의 조형성과 글의 의미를 함께 탐색하며, 관람객에게 여운과 감동을 전하는 작업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초대전은 너우니갤러리가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진행하는 작가 초청전의 일환으로,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예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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