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단국대와 상명대 등 천안 소재 7개 대학이 충남도의 '지역혁신 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에 선정돼 국도비 57억8800만 원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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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국대 천안캠퍼스 전경.[KPI뉴스 자료사진] |
참여 대학은 단국대학교, 한국기술교육대학교, 백석대학교, 백석문화대학교, 상명대학교, 호서대학교, 연암대학교 등 7곳이다.
천안시는 이번 과제를 통해 지역 인재가 직면한 문제를 해결하고 천안형 지역혁신 생태계를 실현할 것으로 기대한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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