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추목동에 위치한 수운교 소장의 대형 종교화'수운교 삼천대천세계도'가 대전시 국가등록문화유산으로 3년 만에 추가 등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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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운교 삼천대천 세계도'.[대전시 제공] |
한편 신용협동조합중앙회 소장자료도 대전시 문화유산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시 등록문화유산으로 등록 예고되었다.
전일홍 대전시 문화예술관광국장은 "이번 등록 예고된 유산들이 단순한 과거의 유물이 아닌, 시민들과 함께 살아 숨 쉬는 문화적 자산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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