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산청군은 14일 지적재조사사업 현장상담소 운영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 ▲ 지적재조사사업 현장상담소 모습 [산청군 제공] |
이날부터 16일까지 운영되는 현장상담소는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들에게 관련 사업에 대한 상세한 안내와 현장 확인을 위한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산청군은 2023년 지적재조사사업지구 시천면 신천지구의 지적재조사측량 결과로 작성된 지적확정 예정통지서를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들에게 사전 통보한 바 있다.
이에 따라 각 필지의 측량 결과에 대한 잇단 문의에 대응하기 위해 마을회관(보안, 신천, 하신)에서 현장상담소를 운영한다.
현장상담소에서는 토지의 경계설정 기준 및 면적증감 등에 대한 설명이 이뤄진다. 특히 한국국토정보공사(LX)와 함께 현장을 찾아 직접 경계를 확인하는 시간을 가진다.
산청군공동육아나눔터, '돌봄 품앗이' 활동 가족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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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돌봄 품앗이' 활동 가정의 공동 육아 모습 [산청군 제공] |
산청군가족센터는 공동육아나눔터에서 '2024년 돌봄 품앗이' 활동 가족을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공동육아나눔터에서 운영하는 돌봄 품앗이는 이웃 주민과 함께 자녀를 돌보는 공간을 제공해 핵가족화로 약화된 가족 돌봄 기능을 보완하기 위해 마련됐다.
18세 미만 자녀를 둔 가족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그룹당 최소 2가정 이상을 구성해 월별 활동 및 활동비를 지원한다.
모집은 연중 상시 진행 중이며, 오는 16일까지 가입 시 반찬통 세트를 증정한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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