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방위사업청 공모사업인 ‘2023년 방산혁신기업 100’의 2차 년도 선정기업 17곳 가운데, 대전기업 6곳이 포함됐다고 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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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산혁신기업100 선정서 수여식 행사 모습.[대전시 제공] |
‘방산혁신기업 100’은 우주‧반도체‧인공지능‧로봇‧드론 등 국방 5대 신산업 분야를 중심으로 혁신적인 중소기업을 선정해 집중 육성하는 사업이다.
대전시 선정기업은 드론 분야의 두타기술, 니어스랩, 파블로항공, 센서피아, 디브레인 5개 기업과 로봇 분야 컨트로맥스 1개 기업으로 총 6개 기업이다.
특히 2023년 선정된 전체 17개 기업 가운데 드론 분야 5개 기업이 모두 대전에 소재해 국내 최고의 기술력을 보유한 대전기업들의 역량을 입증받았다는 평가다.
선정된 기업은 5년간 기술개발 전용 예산 최대 50억 원과 컨설팅, 연구개발 및 수출지원 등 종합적인 지원혜택을 받는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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