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천안시는 '불당3교 재가설' 공사가 시작됨에 따라 차량과 보행자 통행이 9월 29일까지 제한된다고 1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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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 불당3교 재가설 공사 우회노선도.[천안시 제공] |
불당3교 재가설 공사는 충청남도 건설본부의 '장재천 지방하천 정비사업'의 일환으로, 반복적인 침수 피해와 도시화에 따른 홍수 등 위험 요인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된다.
시는 차량·보행자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불당2교, 보행가교 등을 우회 이용할 수 있도록 홍보하고 공사예고표지판 등 교통 표지판과 도로안전시설을 설치한다. 앞서 충청남도 건설본부는 불당5교 교량 재가설 공사 시행으로 9월 29일까지 차량과 보행 통행을 통제하고 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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