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남해군은 22일까지 서울 하나로마트 양재점과 창동점에서 수도권 소비자를 공략하기 위한 시금치 '보물초' 특판 행사를 펼친다.
| ▲ 장충남 군수가 서울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시금치 '보물초'를 홍보하고 있다. [남해군 제공] |
특판행사에는 보물초 100g에 590원, 300g 묶음 한 단은 2780원에 판매된다.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열린 특판 행사 첫날에는 장충남 군수를 비롯해 지역농협장들이 함께 참석해 보물초를 홍보했다.
남해군은 지난해 11월부터 이마트, G마켓, 11번가 등 다양한 유통 매체를 통해 제철을 맞은 보물초 특판행사를 연이어 추진하며 홍보와 판매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나매기'굿즈, 경남관광기념품점 입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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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해여행 굿즈 5종이 경남관광기념품점에 진열돼 있는 모습 [남해군 제공] |
남해관광문화재단의 소통형 캐릭터 '나매기'를 모티브로 한 남해여행 굿즈 5종이 경남관광기념품점에 입점한다.
남해관광문화재단은 지난 2022년 소통형 캐릭터로 '나매기'를 개발한 데 이어 이를 활용해 다양한 캐릭터 굿즈를 제작했다.
경남관광재단은 12월 재단 위원회의 심의 의결을 거쳐 '나매기' 굿즈의 경남관광기념품점 입점을 승인했다. 남해여행 굿즈 5종은 △나매기 인형 △담요 △양은밥상 △화투 △우산 등이다.
창원컨벤션센터 1층에 위치한 경남관광기념품점은 경남도 18개 시·군의 특색있는 관광기념품과 특산품을 만나볼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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