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함양군은 28일 수동면 도북마을 일원에서 ‘제8회 수동사과축제’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 |
| ▲ 제8회 수동사과축제 리플릿 |
수동사과축제위원회(위원장 권길현) 주최 주관으로 수동면 도북마을 200ha규모의 사과단지 일원에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사과직거래, 농·특산물판매, 사과따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채워진다.
2014년 시작된 ‘수동사과꽃축제’는 2018년부터 사과 수확기 10월 말로 ‘수동사과축제’로 바뀌었다.
사과를 주제로 한 축제인 만큼 사과 깜짝 경매, 사과달인대회(사과길게깍기, 사과빨리먹기), 사과따기체험, 사과열차타기체험 등 방문객에게 풍성한 먹거리와 체험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열차를 타고 과수원 둘레길을 감상하고, 사과따기 체험장을 둘러보는 '수동사과열차'는 올해에도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