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산업단지와 대덕특구에 오는 2027년까지 총사업비 250억 원 규모의 3D프린팅 소부장 공급기지가 구축된다.
대전시는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소부장지원센터 공모에 참여해 '국방우주 소부장 3D프린팅 공동제조센터 구축사업'에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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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방우주 3D프린팅 공동제조센터 구축안 그래픽.[대전시 제공] |
이번 선정으로 시는 국비 150억 원을 확보해 한국항공우주연구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밭대학교, 대전테크노파크와 함께 3D프린팅 소부장 공급기지 구축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기업의 첨단부품 제조 역량을 강화하고, 외부로 유출되는 첨단부품 제조 수요를 끌어들여 경제효과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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