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그룹(회장 허영인)이 운영하는 '쉐이크쉑(Shake Shack)'이 환경운동연합과 ‘재생에너지전환 교육 프로그램’ 후원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재생에너지 전환 교육 프로그램'은 환경운동연합이 지구 온난화를 예방하기 위해 태양광 발전 확산과 재생에너지 실천 촉구를 위해 진행하는 시민 교육 프로그램이다.

쉐이크쉑은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2년간 쉐이크쉑 디저트 메뉴인 '쉑 어택(Shack Attack)' 판매 금액의 5%를 후원하며, 후원금은 프로그램에서 활용되는 태양광 발전기의 설치 비용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쉐이크쉑 관계자는 "이번 후원이 시민들에게 재생에너지의 중요성을 알리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친환경 활동을 꾸준히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장기현 기자 jk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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