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 2025년 종합청렴도 1등급 유지 이어간다…'나의 청렴부채 만들기' 체험

강성명 기자 / 2024-07-29 09:31:00

2년 연속 국민권익위 종합청렴도 1등급을 명성을 지키고 있는 전남 보성군이 '나의 청렴부채 만들기'를 체험하며 청렴문화 확산에 나섰다.

 

▲ 김철우 보성군수가 직원들과 함께 '나의 청렴부채 만들기'를 체험하며 청렴 의식을 함양에 나섰다. [보성군 제공]

 

김철우 보성군수를 비롯한 공직자들은 지난 17일부터 25일까지 청렴의 바람이 부정부패와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버리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부채 만들기'를 기획했다.

 

직원들은 '꿈과 행복이 넘치는 희망찬 보성, 친구야 보성가자! 신뢰받는 보성군' 문구와 함께 개인별 디자인한 그림과 사진 등을 부채에 새기며 자신만의 특색있는 부채를 완성했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이번 체험을 통해 전 직원이 청렴의 가치를 직접 체험하고 느낄 수 있었다"며 "직원들이 직접 만든 부채로 더운 여름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리고 건강한 여름 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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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명 / 전국부 기자

광주·전남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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