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하동군협의회는 박영심 자문위원이 지난주 경남도청에서 열린 2023년 민주평통 유공자 포상 수여식에서 민주평통 의장(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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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영심 민주평통 하동군협의회 자문위원이 대통령 표창을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하동군 제공] |
박영심 자문위원은 지난해 자유민주 평화통일 기반 조성 활동에 노력한 공로를 높이 인정받았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의장인 윤석열 대통령을 대신해 민주평통 경남지역회의 정영노 부의장이 전수했다.
임태경 민주평통 하동군협의회 회장은 "지역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 등 기반 구축에 대해 협의회 자문위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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