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기저귀 '킨도', 안전·기술 업그레이드 신제품 출시

이종화 / 2019-05-20 09:18:26
’최고등급 안전 인증’과 ‘역류방지 기술’ 도입

유럽 프리미엄 기저귀 브랜드 ‘킨도(Kindoh)’는 밴드형 기저귀와 팬티형 기저귀 등 총 4종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킨도는 기존 밴드형&슬림형&팬티형 기저귀 3종에서 4종으로 확대 출시하고 패키지 디자인도 리뉴얼 했다. 특히 흡수력, 통기성, 착용감, 신축성 등 타입별 맞춤형으로 개발되어 아기의 활동성과 피부 타입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폭이 넓어졌다.


▲ 유럽 프리미엄 기저귀 브랜드 ‘킨도(Kindoh)’는 밴드형 기저귀와 팬티형 기저귀 등 총 4종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킨도 제공]


이번에 선보이는 기저귀는 밴드형인 킨도 올데이(All Day), 킨도 컴피(Comfy) 등 2종과 팬티형인 킨도 에어 드라이(Air Dry Pants) 팬츠, 킨도 업 앤 플레이(Up & Play Pants) 팬츠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킨도는 독일 더마테스트 최고 등급인 ‘엑셀런트 5스타’와 유럽의 ‘오코텍스 스탠더드 100’ 1등급을 동시 획득한 국내 유일한 기저귀다. 이번 신제품에도 동일하게 안전 인증을 받았으며, 흡수된 소변이 위로 다시 올라오는 것을 막아주는 역류 방지 시스템(Anti-Rewet System) 기술도 더욱 업그레이드되어 적용됐다.


킨도 성중용 마케팅 이사는 "소비자들로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킨도가 안전성, 낮은 역류성, 강한 흡수력, 통기성, 착용감, 디자인, 신축성 등 아기들의 다양한 특성을 고려한 기저귀를 이번에 새롭게 선보였다"며 "앞으로도 보다 편안하고 안전한 기저귀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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