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향토기업 금아파워텍 선천석 대표, 상공의날 맞아 국무총리 표창 수상

박종운 기자 / 2024-03-23 16:03:45
진주 성화산업 윤권수 이사는 산자부 장관상 받아

경남 진주상공회의소(회장 허성두)는 지난 20일 서울 63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51회 상공의 날 기념식에서 진주지역 2개 기업이 국무총리 표창 등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23일 밝혔다.

 

▲ 금아파워텍 선천석 대표이사 [진주상공회의소 제공]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한 금아파워텍㈜ 선천석 대표이사는 2002년부터 22년간 회사를 경영하며, '지역 상생'에 주력하면서 근로자 전원을 지역인재로 채용하고 정규직화 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ESG 경영 실천 일환으로, 진주경찰서 범죄피해자 지원협의회장을 맡아 시민복지에 솔선 수범하는 한편 상공의원으로 활동하면서 지역상공발전에 이바지해 왔다.

 

모범관리자 부분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수상한 성화산업 윤권수 이사는 1996년 입사 이래 생산⋅관리부문에서 전문역량 발휘로 노사문화 우수기업 선정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해 왔다.

 

진주상공회의소는 매년 상공의 날을 기념해 지역 경제성장‧발전에 공헌하는 모범상공인과 관리자 등 유공자를 발굴해 정부에 추천하고 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박종운 기자

박종운 / 전국부 기자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