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산청군 여성단체협의회는 7일 동의보감촌 일원에서 역량강화 워크숍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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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청 여성단체협의회 회원들이 7일 동의보감촌 일원에서 역량강화 워크숍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산청군 제공] |
이번 행사에는 이승화 군수를 비롯해 산청군 여성단체협의회 임원 및 회원 70여 명이 참여했다.
워크숍은 김종경 강사의 '탄소중립 사회 만들기' 강연을 시작으로 한방·전통 체험 등 회원 간 소통·화합을 다지는 시간으로 채워졌다.
김온자 산청군 여성단체협의회장은 "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 봉사활동과 다양한 과제교육 등으로 지친 회원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재충전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을 더 따뜻하고 행복한 사회로 만드는데 노력하는 여성단체가 되겠다"고 말했다.
한국국토정보공사 산청지사, 이웃돕기 성금 기탁
| ▲ 최재완 국토정보공사 산청지사장이 이승화 군수에 성금을 기탁하고 있다. [산청군 제공] |
한국국토정보공사 산청지사(지사장 최재완)는 7일 산청군청을 찾아 이웃돕기 성금 303만 원을 기탁했다.
국토정보공사 산청지사는 이번 성금 기탁뿐만 아니라 2015년부터 해마다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특히 산청지사 직원들이 십시일반 성금을 직접 마련해 의미가 뜻깊다.
전달 받은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일반기탁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일반기탁금은 긴급지원 등 공동모금회 배분사업을 통해 다시 산청군으로 배분된다.
최재완 지사장은 "소외된 이웃에게 작게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보람을 느끼고 직원들의 뜻을 모아 나눔을 실천해 더욱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복지증진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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