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당진시와 국립식량과학원이 함께 육성하고 있는 당진특화 아미쌀의 수출이 네덜란드에서 몽골로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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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진 아미쌀 수출컨테이너 앞에서 화이팅을 외치고 있는 관계자들.[당진시 제공] |
10일 시에 따르면, 당진시와 협력해 아미쌀을 생산·판매하고 있는 미소미(대표 이태호)는 지난 2월 네덜란드에 아미쌀 5t 수출에 이어 7월 4일 몽골에 아미쌀 4t을 수출했다.
시는 시식용 소포장 아미쌀 개발 및 홍보, 아미쌀로 만든 팬상품(굿즈), 아미쌀 농가 맛집 육성 등 아미쌀 인지도 증진을 위해 다양한 홍보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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