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0여 개의 낙화봉에서 떨어지는 환상적인 불씨가 밤하늘을 수놓는 '2024 세종낙화축제'가 11일 저녁 세종중앙공원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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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년 세종 영평사 낙화놀이 모습.[KPI뉴스 자료사진} |
낙화(落火)는 낙화봉에 불을 붙여 불씨가 떨어지는 모양과 소리를 함께 즐기는 전통 놀이이자 의식으로, 세종불교낙화법은 지난 2월 세종시 무형문화재로 지정됐다.
시는 올해 불교낙화법보존회(회장 환성스님)와 함께 지난해에 이어 낙화축제를 공동으로 개최하고 시 무형 문화유산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
행사운영과 관련해 자세한 내용은 시청 관광진흥과 또는 세종시 문화관광재단에 문의하면 된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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