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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1일 '팔십까지 팔팔하게 건강하자'는 취지로 결성된 김장호(주식회사 협진 회장), 박명성(뮤지컬 감독), 선동열(야구 감독), 정보석(배우), 원기준(배우), 임금옥(해남 출신 사업가) 등 팔공회 회원 6명이 전남 해남군에 고향사랑기부제와 장학사업기금을 각각 500만 원씩 모두 1000만 원을 기탁했다. 참석자들은 "이번 기부금이 해남군에서 수학 중인 아이들이 여러 분야의 인재로 자라는 데에 쓰이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해남군 제공] |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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