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산청군이 군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한 장을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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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은 작년도 산청한방약초축제 폐막식 행사 모습 [산청군 제공] |
6일 산청군에 따르면 제23회 산청한방약초축제 마지막 날인 10일 산청IC축제광장 특설무대에서 ‘제3회 산청군민 화합한마당’이 열린다.
이날 행사는 7080통기타 공연을 시작으로 각 읍면 대표가수 노래자랑, 초청가수(양지은·주미·황태산 등) 공연 등으로 꾸며진다. 행사의 마무리는 화려한 불꽃쇼로 장식된다.
한편 지난 6일 개막된 '제23회 산청한방약초축제'는 ‘K-힐링-오늘 산청 어때?’라는 주제로 10일까지 동의보감촌과 산청IC축제광장에서 이어진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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