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출신 출향인사들이 지난해 고향사랑기부금으로 1억2270만원을 기부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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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 청사 전경.[UPI뉴스 자료사진] |
대전시는 2023 고향사랑기부제 기부 총액은 1484건에 1억 2270만 원으로 목표액인 1억 원 대비 122% 초과 달성했다고 4일 밝혔다.
기부자들이 선호한 답례품으로는 성심당 마들파운드, 성경김, 우명동 참기름세트, 옥토진미쌀 등으로 전체 답례품의 60%를 차지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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