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영화제, 7월 21일까지 자원봉사자 뽑는다

최재호 기자 / 2024-06-20 09:20:15
19개 부문 700명가량 모집

부산국제영화제(BIFF) 사무국은 20일부터 7월 21일까지 700명가량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 지난해 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모습 [부산국제영화제 제공]

 

모집 부문은 △총무팀 △홍보팀 △프로그램팀 △초청팀 △영사자막팀 △관객서비스팀 △커뮤니티비프팀 △마케팅팀 △마켓운영팀 △참가지원팀 △스토리마켓팀 △지원사업팀 등 19개 부문이다. 부문별 활동 기간과 시간은 상이하다.

선발된 사람에게는 유니폼, 가방, 배지로 구성된 기념 패키지와 함께 소정의 활동비, 식비가 지원된다. 1365 자원봉사포털에서 봉사 시간 등록과 활동 증서 발급이 가능하다.

희망자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지원할 수 있다. BIFF는 서류와 비대면 면접을 거쳐 8월 23일에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자원봉사자는 만 19세 이상의 성인이라면 외국인을 포함해 누구든지 지원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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