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는 23일부터 26일까지 베트남 현지 24개 주요 여행사 관계자를 초청해 단양과 제천 등 주요 관광지 팸투어를 실시한다.
![]() |
| ▲ 제천 청풍호반 출렁다리.[UPI뉴스 자료사진] |
지난 8일 5년 만에 입국한 대만 전세기에 이은 두 번째로 베트남 주요 여행사 관계자 팸투어는 동남아 주요 관광시장인 베트남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는 이번 팸투어를 통해 베트남 관광객을 타깃으로 한 체험관광, 미식관광 등 특색있는 상품 개발로 충북 관광객 유치에 도움을 줄 것으로 보고 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