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는 지방 소멸과 대학 위기의 돌파구 마련을 위해 추진 중인 '충북형 K-유학생 제도'의 일환으로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유학설명회를 열었다고 17일 밝혔다.
| ▲타슈켄트 한국교육원에서 열린 유학설명회 모습.[충북도 제공] |
이번 설명회는 해외 우수 인재들을 도내에 유치하고 지역 정주까지 실현시켜 충북의 학령인구 급감에 따른 대학의 위기를 해소하고, 산업체의 만성적인 인력난을 타개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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