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산청군은 행정안전부가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재정 현황에 대해 종합적으로 분석·평가하는 2024년 재정분석 종합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가등급을 받았다고 3일 밝혔다.
| ▲ 이승화 군수가 간부회의를 주재하고 있는 모습 [산청군 제공] |
특히 이번 평가에서는 전국 243개 지자체 중 산청군을 비롯해 26개 지자체만 최고 등급으로 선정됐다.
지방자치단체 재정분석은 지자체 재정 현황과 성과를 전년도 결산자료에 근거해 종합적으로 분석·평가하는 지방재정 모니터링의 대표적인 제도다.
평가에는 △재정 건전성(수지 관리, 채무관리, 공기업 관리) △효율성(세입관리, 세출관리) △계획성(재정계획, 재정집행) 등 3개 분야의 14개 주요 재정지표를 분석했다.
박종갑 초원식당 대표,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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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종갑 초원식당 대표가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생초면에 기탁하고 있다. [산청군 제공] |
산청군 생초면은 박종갑 초원식당 대표가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3일 밝혔다.
전달받은 성금은 기탁자의 뜻에 따라 조손가정, 독거노인 등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박종갑 대표는 "추운 겨울 어렵고 힘든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기탁하게 됐다"며 "작은 금액이지만 어려운 이웃에게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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