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홈쇼핑은 13일 오후 ‘협력사 식품품질안전 상생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NS홈쇼핑 ‘협력사 식품안전 상생 간담회’는 △ 상생제도 설명 △ 품질관리 프로세스 △ 품질관리 부적합 사례 △ 품질이슈 △ 방송심의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이번 행사는 상품 품질관리 능력 향상을 위한 정보교류의 장으로 마련됐다.

최근 업데이트 된 ‘식품의약품 안전처’의 기준 사항에 따른 상품의 부적합 사례를 통해 품질관리에 대해 공유하고 이를 실질적인 업무에 반영 할 수 있도록 알차게 진행되어 참석한 협력사 관계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방송심의 교육에서는 상품의 품질에 대한 소구를 위한 표현 중에서도 심의에 부적합한 표현 사례와 논문 자료, 비교 시연 등의 사용에서 유의 해야 할 엄격해진 방송 심의 기준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도 주어졌다.
이날 ‘NS홈쇼핑 협력사 식품품질안전 상생 간담회’에 참석한 협력사는 모두 50여 곳으로 예상보다 더 많은 기업이 참가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NS홈쇼핑 품질안전1팀 이범길 팀장은 "고객의 관점에서 준수해야 할 식품안전관리 기준보다 더 높은 기준을 갖고 협력사와 상생을 도모하겠다"면서 "앞으로도 NS홈쇼핑은 고객만족을 얻을 수 있는 안전한 품질의 상품을 함께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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