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산청군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장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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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엔청 특판행사 모습 [산청군 제공] |
29일 산청군에 따르면 2월 3일부터 7일까지 산청군 로컬푸드 행복장터(대전-통영간 고속도로 산청휴게소 상·하행선)와 산엔청 마실장터(단성IC입구 농협 APC앞)에서 농특산물 특판전 및 페이백 이벤트가 마련된다.
산청휴게소 행복장터에서는 특판부스를 설치해 농가가 방문객들과 직접 거래에 나선다. 단성IC입구 마실장터에서는 농업인이 직접 생산한 42개 이상 제품을 현장에서 직거래한다.
행사 기간에는 5만 원 이상 구매자에 대해 5000원권 상품권을 증정(1일 2만원 한정)하는 페이백 이벤트 행사도 진행한다.
이번 특판전 운영 시간은 행복장터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마실장터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산청군 관계자는 "고속도로 휴게소 이용자와 지리산을 찾는 방문객들의 많은 관심과 구매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정골 산청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알리고 판로 확보 개척을 위해 더욱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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