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당진 향토무형유산 방짜유기장(보유자 이광석)이 특허청 '지식재산 긴급지원사업'에 선정돼 브랜드와 디자인 등 지식재산 경쟁력이 강화될 전망이다.
| ▲이광석 방짜유기장이 만든 찻잔 세트.[당진시 제공] |
이번에 방짜유기장은 '포장 디자인' 부문에 선정돼 브랜딩 및 로고 개발, 포장재 디자인 개발, 특허 출원 등 지식재산 기반 경쟁력 강화가 이루어질 전망이다.
방짜유기는 고온에서 구리와 주석을 일정 비율로 혼합해 단단하게 두드려 만드는 전통 유기로, 뛰어난 내구성과 아름다운 금속광택이 특징이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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