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사천시는 박동식 시장이 14일부터 23일까지 전 읍·면·동을 순방한다고 9일 밝혔다.
| ▲ 사천시청 전경 [사천시 제공] |
이번 순방은 민선 8기 시정의 성과를 시민과 공유하고 미래 비전을 함께 그리기 위해 마련됐다.
박 시장은 우주항공청 본청사 건립, 우주항공복합도시 건설 등 우주항공 분야를 중심으로 한 신성장 동력 확보와 교통·교육·문화·복지 등 생활 인프라를 고르게 확충하는 도시의 중·장기 비전을 시민과 나눌 계획이다.
14일 남양동·서포면을 시작으로 15일 곤명면·동서금동, 16일 벌용동·곤양면, 20일 축동면·향촌동, 21일 사남면·선구동, 22일 동서동·용현면, 23일은 정동면·사천읍을 각각 방문한다.
박동식 시장은 "'대한민국 우주항공수도 사천' 완성을 위해서는 시민의 공감과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순방을 통해 시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함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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