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 '미니캔' TV 광고 온에어

장기현 / 2018-10-10 09:02:32

오비맥주(대표 고동우)가 250mL 소용량 '미니캔'을 주제로 한 TV 광고를 13일부터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 오비맥주는 카스 '미니캔' TV 광고를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오비맥주 제공]

이번 TV 광고는 250mL 소용량 캔 제품으로 대용량의 캔이나 병, 페트 재질의 맥주보다 쉽게 차가워지고 개봉 후에도 끝까지 신선하게 즐길 수 있는 '미니캔'의 특징을 강조하고 있다. '작은 고추가 맵다', '작은 주먹이 더 빠르다'는 설명과 함께 '작은 캔은 더 빨리 시원해진다'는 메시지를 재치 있게 표현했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이번 광고는 최근 여성 소비자들을 중심으로 가볍게 즐기는 음주문화가 확산됨에 따라 트렌드에 부합하는 카스 '미니캔'의 강점을 담았다"며 "카스는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하기 위한 마케팅 혁신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장기현 기자 jk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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