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이자, 임대료, 인건비 역대 최대규모 지원책 발표
대전시가 고물가·고금리로 최악의 경영위기에 직면한 소상공인 경영안정화를 위해 역대 최대 규모인 682억 원의 지원방안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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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장우 대전시장.[KPI뉴스 자료사진] |
이장우 시장은 30일 시정 브리핑에서 소상공인을 위한 대출이자, 임대료, 인건비 지원 등 역대 최대 규모의 특별자금이 투입되는 지원책을 발표했다.
대전시와 13개 시중은행이 협약한 대출 상한 금리 내에서 업체당 5000만 원 한도로 신규 또는 대환대출을 추진하며 시에서 2년간 연 3.5%의 이자를 지원한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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