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는 영국 북아일랜드 벨파스트 얼스터 박물관, 스페인 카탈루냐 미술관과 국제공동전시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를 각각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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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해각서를 들고 있는 캐서린 톰슨 얼스터 박물관장과 유병학 세종시 문화유산과장.[세종시 제공]. |
이에 따라 2026년 하반기 개관에 맞춰 세종시립박물관 특별전으로 얼스터 박물관의 기획전시가 열린다. 또 국립 카탈루냐 미술관의 소장품을 소개하는 전시도 선보일 예정이다.
시는 얼스터 박물관과는 지난달 26일(현지시각), 카탈루냐 미술관과는 지난 2일(현지시각) 국제공동전시 개최 등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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