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는 2일 도청에서 카카오모빌리티와 직원 출퇴근용 친환경 공유자전거 이용 활성화 업무협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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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카오T바이크.[카카오모빌리티 홈페이지 캡처] |
이번 협약은 도 청사내 고질적인 주차난 해소와 기후위기에 선제적 대응을 위한 환경 친화적인 이동 수단을 활용하고자 체결됐다.
또 안전사고 예방과 체계적인 자전거 관리를 위해 청사내에 별도로 전기자전거 주차구역을 설치해 1면당 10~15대까지 주차할 수 있게 된다.
카카오모빌리티는 모빌리티 플랫폼 회사로, 2019년 카카오T바이크 시범서비스를 시작으로 누적 3500만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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