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당진시 다가구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40대 터키인 1명이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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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에 탄 당진시 원룸내부.[당진소방서 제공] |
소방당국에 따르면 3일 오전 2시 31분쯤 당진시 읍내동의 한 다가구주택 2층 원룸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원룸에서 생활하던 튀르키예 국적 세입자가 불에 타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으며 다른 30여 명의 다른 거주자들은 모두 대피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자세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면서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시신 부검을 의뢰할 방침이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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