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는 문화유산과와 외국인정책추진단 신설을 골자로 한 조직을 개편하고 7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 ▲충북도청 전경.[KPI뉴스 자료사진] |
특히, 추진단 신설로 외국인정책 추진력을 강화하고 지역에 취업이나 유학 후 되돌아가는 외국인을 정착시키거나 젊은 유학생을 유치하는데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외에도 도민들이 업무를 쉽게 이해하고 접할 수 있도록 라이즈추진과를 미래인재육성과로 명칭을 변경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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