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운영하는 '지역산업맞춤형인력양성사업'이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 산업맞춤형 공동훈련센터 성과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S) 등급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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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경제과학진흥원 전경 [경과원 제공] |
14일 경과원에 따르면 90점 이상 기관에만 부여되는 최우수 S등급을 2년 연속 획득하며 교육 운영 역량과 사업 수행 능력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지난해에는 815명의 수료생을 배출해 연간 목표 대비 163%를 달성하는 성과를 거두며 훈련 실적 부문에서 우수성을 입증했다.
교육 참여를 희망하는 중소기업 재직자는 GBSA아카데미 홈페이지를 통해 관련 교육과정을 신청할 수 있다.
한편, 경과원은 지난 3월 '2026년 경기도 공공기관 정보보안 관리실태 평가'에서 도내 26개 공공기관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
평가 결과, 경과원은 전체26개 공공기관 중 가장 높은 점수(102.52점)를 받아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
또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한 지역특화 프로젝트 2.0 성과 평가에서 전국 16개 지자체 중 최고 등급인 S등급을 받는 성과를 내기도 했다.
참여 프로젝트는 '경기도 첨단바이오헬스 강소기업 육성 프로젝트 레전드50+ 2.0'이다.
KPI뉴스 / 진현권 기자 jhk10201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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