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원공단 지리산국립공원경남사무소는 9일부터 백무동야영장(경남 함양군 마천면 소재)을 전면 개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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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무동탐방 지원센터 모습 [국립공원경남사무소 제공] |
1994년 최초 조성된 백무동야영장은 지리산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만끽할 수 있는 장소로, 지난해 노후시설 개선 공사를 마쳤다.
부지면적 1만9034㎡에 △전기사용 데크영지 30동 △코인샤워장 및 화장실 △워케이션센터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국립공원 야영장은 연중 추첨제로 운영된다. 추첨 및 예약은 국립공원공단 예약시스템을 통해 이뤄진다.
성경호 지리산국립공원 경남사무소 탐방시설과장은 "국립공원 저지대 탐방 인프라 조성을 통해 탐방객들에게 휴식과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고품질 탐방문화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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