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군 소식] '독일마을 스쿨링캠프' 참가자 모집-가을철 어선안전 캠페인

박종운 기자 / 2025-10-23 09:21:45

경남 남해군관광문화재단(대표 김용태)은 독일마을 스쿨링캠프 4회차에 참여할 전국의 대학생 및 20~30대 내·외국인을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 독일마을 스쿨링캠프 모집 포스터 

 

독일마을 스쿨링캠프는 문화체육관광부의 공모사업인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사업의 일환으로, 경남도·남해군·남해관광문화재단이 함께 진행한다.

 

11월 7~ 9일 운영되는 4회차는 △독일마을해설사와 함께하는 독일마을투어 △독일마을 주민의 집 방문하는 하우스투어 & 차담회 △힐링 오르골 만들기 체험 △놀이 문화 배워보는 미니 운동회 △서로 손발 맞추며 즐기는 킨더폴카 원데이 클래스 등으로 구성돼 있다.

 

참가자 모집 기간은 22일부터 26일까지다. 모집대상은 독일 문화에 관심있고, 다른 나라 사람들과 교류하고 싶은 대학생 및 20~30대 내·외국인이다. 4회차는 테마는 "찌끄짜끄(ZICK ZACK!) 니랑 내랑!"이다. '다름'이라는 주제로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교류하는 시간이 펼쳐진다.

 

남해군, 2025년 가을철 어선안전 캠페인


▲ 가을철 어선 안전 캠페인 모습 [남해군 제공]

 

남해군은 22일 창선면 종합복지회관에서 '어선 안전조업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번 캠페인은 남해군을 비롯해 사천해양경찰서, 삼천포어선안전조업국, 남해군자율관리공동체와 남해군어업인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캠페인에서는 어선 사고 예방 및 안전 의식 강화를 위해 △결의문 낭독과결의구호 제창 △구명조끼 등 안전장비 점검 및 착용법 교육 △구명조끼 작동 시범 △구명동의에 관한 어업인의 질의응답 등이 진행됐다.

 

남해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기적인 안전 캠페인과 교육을 통해 어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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