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시 가덕면 스마트팜 농가인 베리원 농장에서 수확한 딸기 151kg이 인도네시아로 첫 시범 수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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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팜에서 생산된 딸기 이미지.[KPI뉴스 자료사진] |
충북 딸기는 국내에서 인기가 높고 판로 확보도 수월해 최근 해외 물류비 부담이 급상승하고 일부 국가에서 검역 등이 강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내수 중심의 유통만 활발히 이루어져 왔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충북 청주시 가덕면 스마트팜 농가인 베리원 농장에서 수확한 딸기 151kg이 인도네시아로 첫 시범 수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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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딸기는 국내에서 인기가 높고 판로 확보도 수월해 최근 해외 물류비 부담이 급상승하고 일부 국가에서 검역 등이 강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내수 중심의 유통만 활발히 이루어져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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