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는 이달부터 3개월동안 '2024 문경새재 달빛사랑여행'을 문경새재 도립공원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2005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18회를 맞은 이 프로그램은 문경시가 주최하고 문경관광진흥공단이 주관, 매달 보름 가까운 토요일 환한 달빛 아래 문경새재 도립공원을 걸으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공연을 즐길 수 있는 문경시 대표 야간 관광 프로그램이다.
22일 열리는 첫번째 여행을 시작으로 7월 20일, 8월17일 모두 3번 진행될 예정이며, 문화관광해설사가 들려주는 문경의 역사·문화 이야기, 다례체험, 떡메치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해금, 밴드공연 및 레크레이션이 준비되어 있다.
![]() |
| ▲문경새재 달빛사랑 여행 포스터.[문경시 제공] |
참가비는 1인당 1만원이며 예약은 문경관광진흥공단 홈페이지에서 신청양식을 작성하면 된다.
KPI뉴스 / 전주식 기자 jschun@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