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AFC 아시안컵 16강 대진표가 확정됐다.

18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레바논-북한, 사우디아라비아-카타르 경기를 마지막으로 아시안컵 16강 대진표가 완성됐다.
한국 축구대표팀은 22일 오후 10시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라시드 스타디움에서 바레인을 상대로 16강전을 치른다.
한국이 바레인에 이기고 8강에 진출하면 E조 1위 카타르와 D조 2위 이라크 경기 승자와 맞붙게 된다.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은 극적으로 16강에 합류했다. D조 3위 베트남은 조 3위 6개 팀 중 상위 4개 팀이 16강에 진출하는 와일드카드 규정을 적용받아 승점, 골 득실, 다득점, 페어플레이 점수를 두고 경합한 끝에 레바논을 제치고 진출했다.
KPI뉴스 / 장한별 기자 star1@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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