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남해군은 8일부터 지역 대표 특산물인 마늘을 원료로 한 베이커리 신제품 3종을 전국 이마트24 편의점에서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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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해마늘을 원료로 베이커리 신제품 [남해군 제공] |
앞서 남해군은 지난해 10월 1일 신세계푸드와 제2차 상생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출시되는 신제품은 △남해마늘 버터바 △크루아상 △네쪽빵 등 총 3종이다.
이번 2차 상생협약을 통해 신세계푸드가 남해마늘을 대량 구매함으로써 지역 농가의 소득 증대와 남해군 농산물의 전국적 홍보에도 큰 역할을 하게 됐다.
장충남 군수는 "신세계푸드와의 두 번째 상생협약을 계기로 남해마늘의 우수성을 알릴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지역 농산물의 판로를 지속적으로 넓혀가며 농가의 소득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국민체육센터 안내데스크 박영란 씨 민원처리 우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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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해군국민체육센터 박영란 씨 |
남해군은 '2025년 4분기 우수직원'으로 국민체육센터 안내데스크에서 근무 중인 박영란 씨를 선정하고 표창을 수여했다고 8일 밝혔다.
박영란 씨는 하루 평균 500~600명이 이용하는 국민체육센터에서 이용객이 집중될 때도 차분하고 친절한 태도를 유지하며, 각종 민원과 문의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처리해 이용객 불편을 최소화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남해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분기별 민원 처리 우수직원 선정을 통해 군민이 만족하는 친절하고 신뢰받는 민원서비스 제공에 힘쓸 계획"이라고 전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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