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연속 출산율 1위를 기록한 세종시가 내년부터 다자녀가정의 부모급여를 100만원으로 올리고 첫만남 이용권도 300만원으로 상향하는등 출산지원대책을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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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청 전경.[UPI뉴스 자료사진] |
특히 이번 협약을 계기로 시는 위원회와 함께 다자녀가정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고 협력 사항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실무협의회를 구성하는 등 공동 협력하기로 했다.
또 부모급여도 현행 70만 원에서 100만 원으로, 첫만남이용권은 둘째부터 현행 200만 원에서 300만 원으로 상향하는 방안도 함께 추진된다.
또한, 아이돌봄 서비스 이용 가정 중 두자녀 이상 가구에 본인부담금의 10%를 추가 지원하며 지원 가구를 확대하는 데도 양 기관이 힘을 모을 예정이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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