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나 형식에 얽매이지 않는 다양한 예술세계를 구축하고 있는 퓨전국악그룹 '구이임'이 오는 26일 오전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작은마당에서 공연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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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악그룹 '구이임'[대전시립연정국악원 홈페이지 캡처] |
이번 공연은 국악원의 K-브런치콘서트 '우·아·한(우리의 아침을 여는 한국음악)' 시리즈로 국악 중심의 동시대 최고 한국창작음악을 선사한다.
연주자 모두 주체가 되어 각자의 음악을 제시하고 이를 타협하는 방식으로 작업하고 장르나 형식에 얽매이지 않는 다양한 예술세계를 구축하고 있다.
가야금의 임정환은 동아국악콩쿠르 일반부 은상, 중국 베이징 세계양금대회(CWA)에 한국대표로 참가한 이력이 있다.
공연시간은 오전 11시, 입장료는 전석 1만 원으로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국악원(042-270- 8500)으로 문의하면 된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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